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그대로가 아름다워>

새소리 대신 줄기차게 들리는 포크레인소리-

세계적인 7대 자연경관이 아니라,
쓰레기 공화국으로 전락하고 있는 제주도-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지켜져야 할 제주는,
최근 다양한 논란의 중심에 우뚝 서 있습니다.

정치적 이슈 혹은 그 어떤 경제적인 부의 축적이나, 논리, 입장 보다는 무엇보다 자연이 자연답고 사람이 사람다운 본질적인 문제에 대하여 고민하는 몇몇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프로젝트 제주는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에 대해 뒤돌아 보고, 함께 서 있는 이웃들의 마음을 돌아보며, 꾸밈없는 제주의 품에서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또한, 살아있는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9년 6월 2일 일요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마을, 옛날 난산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제주 동쪽 지역의 옛 풍경을 담은 사진전,
삼춘들과 동행하는 신산리, 난산리, 수산리 마실,
제주가 가진 색을 발견하고 칠하는 체험,
낭만적이고 뜨거운 공연,
사고 팔고 후원하는 장터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그 날, 여러분과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마음을 모으고 싶습니다.


2019년 6월 2일(일) 서귀포시 (옛)난산초등학교(성산읍 난산로27번길 10)

예매 및 후원
Image
입장료 : 10,000원 / 문의 : 010-5062-3986 / 후원 : 농협 351-1078-9453-13 프로젝트제주
사진전
14:00 ~ 19:00
사진가 10인의 기록
동쪽마을 추억의 사진들
장터
16:00 ~ 18:00
우리끼리 사고, 팔고, 후원하고
마실
수산리 14:00 / 신산리 17:00 / 난산리 17:30
제주, 동쪽마을 산책
공연
19:00 ~ 21:00
요조, 여유와 설빈, 홍승기 외 5명, 장필순, 양정원, 김한결, 솔가, 최승열밴드, 노리안마로
난산리 어르신 인터뷰

오하옥 / 김영선

축제 소식들

그대로가 아름다워 진행 및 알려드리는 말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엽서_그대로가 아름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2019년 6월 2일 일요일.작은 시골마을, 배움의 옛터 운동장에서문화의 꽃을 피웁니다.

연락처

축제 진행에 관한 연락처 안내

  •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 자연이 훼손되는 것, 제주가 무분별하게 개발되는 것을 막아내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
  • 문화와 예술이 가진 정신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
  • 다양한 분야, 다양한 생각을 가진 꿈꾸는 사람들
  • 가치있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할 수 있는 꽤 괜찮은 사람들

제주 곳곳에서 활동하는 기획자, 사업가, 디자이너, 사진작가, 건축가, 영상감독, 음향감독, 잡부 등이 있는 그대로의 제주를 지켜내자는 취지 하나로 뭉쳤습니다.

문화예술행사로서 제주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것.

이것을 위해 1 2명의 따뜻한 심장이 만나 2019년 3월 [프로젝트, 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체소개 :

프로젝트 제주
고유번호 : 136-82-6584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한동로 22-2

Email: projectjeju0602@gmail.com

Phone: 010-5062-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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